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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테리어 공간구성을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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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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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작다고 느끼는 것은 그만큼 공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
자신이 필요한 용도에 맞게 활용만하면 얼마든지 보기에도 좋고 생활에도 편리한 집을 만들 수 있다.
철저한 공간 분할과 노하우와 작은 집에 꼭 필요한 수납가구, 아이디어 소품 등을 이용해 좁은 집을 넓게 이용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Rule Ⅰ. 가구 배치와 공간분할을 활용한 노하우

 

안방엔 침대와 옷장만, 거실에는 소파만을 놓아야 한다는 선입견을 버리자. 분활된 공간에 상관없이 침실과 거실, 부엌과 서재처럼 멀티 기능을 갖고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면 남는 공간없이 편리하게 생활 할 수 있다. 

 

 

1 침실과 거실, 다기능 공간


 

집이 좁아 거실을 만들 수 없는 경우, 안방 베란다를 확장해 방을 넓힌 뒤 그 공간을 활용한다. 3인용 소파를 창가쪽에 붙여 놓고 티 테이블을 두면 훌륭한 거실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침대와 소파가 함께 있으면 완벽한 거실의 느낌을 살릴 수 없지만, 손님이 올 경우에는 파티션으로 침대를 가려 충분히 보완 할 수 있다


 


 

2 식탁과 책상을 겸할 것

 

좁은 집은 대부분 식탁을 놓을 곳이 없는 주방인 경우가 많다. 놓더라도 한 쪽벽 구석에 붙여 놓아야 하는 신세가 되어 예쁘지 않다. 그럴 때는 사각형 식탁 보다는 주방과 일자라인이 되는 폭이좁은 아일랜드형 식탁을 구입한다. 등받이 없는 바 스타일의 스툴의자를 놓으면 더욱 공간이 절약되며 앤틱한 책상 디자인을 선택하면 책상겸용으로도 손색없다.

 



3 블라인드로 거실과 주방을 분리

 

대개 좁은 평수의 아파트는 거실과 주방이 연결되어있어 보기에 좋지 않다.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하는 올 업 스타일 블라인드는 필요에 따라 쉽게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으므로 경계부분에 달아 평소에는 블라인드를 올려 집이 넓어 보이게 하고, 거실에 있을 때는 블라인드를 내려 지저분한 주방이 보이지 않도록 한다.

 

 

 

4 침대 옆 공간에 파티션을 두어 드레스 룸으로 활용

어제 입었던 옷을 옷장에 넣어 두기는 뭐하고 그렇다고 여기저기에 걸어두면 좁은 집이 더 좁아보인다. 그럴 때는 침실의 여분 공간을 활용할 것. 파티션 하나 만으로도 훌륭한 드레스 룸을 만들 수 있다. 침실은 어차피 잠자는 공간 이외에는 다른 공간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좁아져도 상관이 없다. 파티션에는 꺼내놓고 입는 옷을 거는 S자 고리를 이용해 걸고 엠디에프 박스를 몇 개 쌓아 자주 입는 옷을 수납한다.

 

좁은 집에는 수납이 문제!

 

 

Rule Ⅱ. 소가구와 수납도구를 활용한 인테리어 노하우

 

 

좁은 집을 더욱 좁아 보이게 만드는 것은 너저분하게 널려있는 물건들. 자주 쓰던 쓰지않던 생활소품들이 꺼내져 있으면 집은 더욱 좁아보인다. 편리한 수납 가구는 좁은집에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

 

 

 

5 침대헤드 대신에 책꽂이

침대 헤드 부분은 액자를 걸거나 하는 등으로 밖에 활용 할 수 없어 죽은 공간이 되기가 쉽다. 자주 보는 책이나 리모콘 등 생활용품들을 수납할 수 있는 책꽂이를 두어 헤드로 활용하면 생활도 편리하고 수납에도 용이하다. 가능하다면 폭이 넉넉한 엠디에프 박스를 이용해 헤드를 만들어 책이나 물건들이 침대위로 쏟아지는 것을 막으면 더 좋다. 

 

 

6 수납 바구니를 테이블로 활용

소파 옆 사이드 테이블이나 메인테이블은 뚜껑이 달리거나 서랍식으로 된 수납형 바구니를 택한다. 자주 쓰는 물건을 넣어두면 평소에 꺼내어 쓰기도 편리하다. 반드시 바퀴가 달린 것을 택할 것. 바퀴가 없다면 바퀴만 따로 구입해 달아도 좋다. 테이블이 필요 없을 때는 움직여 다른 곳으로 움직이면 거실이 한결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7 깡통 수납 정리함 만들기

못쓰는 깡통을 아크릴 물감으로 칠하거나 색지를 씌워 책꽂이에 눕혀가며 쌓는다.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수납하면 죽은 공간 없이 알뜰하게 수납 할 수 있다. 펜이나 엽서, 가위 풀 등 종류별로 분류 할 수 있어 깔끔하고 물건이 잘 보이도록 수납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8 주방에는 칸이 좁은 서랍장이 필수

대부분의 좁은 집은 주방과 거실이 연결되어 있는데, 주방은 특히 여러 가지 자질구레한 소품들이 많기 때문에 그것들이 깔끔하게 수납되어야 집안 전체가 깨끗하고 넓어 보인다. 가위나 젓가락, 주걱등 주방도구의 수납이 용이하고 꺼내 쓸때도 편리한 칸이 좁은 서랍장은 좁은 집의 필수 아이템이다.

 

 



작은 아이디어로 넓어 보이는 효과를!

 

 

 

Rule Ⅲ. 가구는 어디에 어떻게 두느냐가 관건

 

집안이 좁아 보이는 것은 덩치 큰 가구도 한몫을 한다. 생활에 꼭 필요한 가구는 있어야 하지만 용도에 맞게만 쓰인다면 다른 가구를 활용해도 문제는 없다. 쉽지만 간과하게 되는 생활속 아이디어로 집안을 더욱 넓게 쓰는 법을 배운다.

 

 

 

9 큰 거울로 공간을 넓어 보이게

좁은 집에는 덩치 큰 가구를 들여 놓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거울은 예외다. 큰 거울은 착시효과를 주어 집안 전체가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공간이 좁은 숍이 한쪽 벽면을 거울로 꾸미는 것과 같은 이치. 데드 스페이스 공간에 길다란 거울을 달거나 놓아 넓어 보이는 효과도 주고 전신을 비춰 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해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본다.

 

 

10 양면 시계로 집안 어디서든 시간 확인

좁은 집이라도 시계는 어느 공간에든 걸어야 하는 필수 품목. 하지만 벽면 여기저기에 걸린 물건들은 집안을 더욱 좁아보이게 한다. 거실과 주방이 연결되는 부분에 양면 시계를 달면 집안 어디서든 시간을 볼 수 있어 좋다. 

 

 

 


11 수납 상자를 협탁으로 활용

피크닉 가방이나 겨울옷을 담은 상자는 대부분 옷장 안에 두어야 한다는 편견이 있다. 옷장안에서 공간만 차지하고 있느니 이것들을 바깥으로 꺼내어 가구로 적극 활용하자.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이나 소파 옆 테이블등으로 두고 쓰면 가구를 따로 살 필요도 없다. 


 

12 책으로 쉽게 만드는 테이블

좁은 집에서는 테이블 하나 두기가 버거운 것이 사실. 손님이 오거나 창가에 테이블을 두고 싶을 때, 혹은 베드 테이블로을 만들고 싶을 때는 굳이 처치곤란 테이블을 구입할 필요 없이 책을 쌓아 테이블 다리를 만들고 나무판을 올려 간단하게 테이블을 만든다. 책이 낡아 보기 흉하면 테이블 보를 씌우면 된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다시 분리해 두면 되므로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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